연예인1 애도의 방식까지 검열해야 할까요? 김새론 추모글 논란과 연예계 애도 문화 씁쓸한 자화상 최근 배우 김새론 씨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예인들의 애도 방식에 대한 갑론을박이 다시 한번 불거지고 있습니다. 고인을 추모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조차 여론의 잣대에 휘둘려야 하는 현실이 씁쓸함을 자아내는데요. 배우 이종혁 씨는 김새론 씨의 비보를 접하고 "새론아… 생일도 같은 동네 꼬맹이 후배였는데. 편히 쉬렴. 술 한 번 사주지 못했네… 거기선 웃고 있길"이라는 애틋한 글을 SNS에 올렸습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과거 김새론 씨의 음주운전 논란을 언급하며, "술"이라는 단어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을 쏟아냈습니다. "식사'라는 표현을 쓰는 게 더 좋지 않았을까?", "공인으로서 더 신중했어야 한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죠.물론, 애도의 표현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많은 .. 2025. 2.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