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0년7 다크 SF단편 시리즈 - 서기 2100년(2) 그의 그날의 프레젠테이션은 그를 the savior 라는 호칭으로 부르게 만들었다. 그는 쉘터의 건설 비용도 대부분 athos tech에서 부담한다고 말했다. 나머지는 동의만 한다면 각국의 분담금을 일부 받고 일부는 후원을 및 기부금으로 충당한다고 했다. 전 세계는 캐리언을 지지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세력으로 한동안 나눠지게 되었다. 한동안 팽팽하게 대립하고 갈등이 있었지만 결국 지구의 이 위기를 타개할 방안이 없다는 것에 동의하였고 지원자에 한해서만 냉동 수면이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각 국의 나라들은 쉘터를 짓기 시작했다. 캐리언 말론은 F-123 냉동 캡슐의 안정성을 보여주기 위해 스스로 1년 동안 캡슐에 들어가 냉동 수면을 했고 실시간으로 1년 동안 그의 상태를 지켜볼 수 있도록 live 방송을.. 2024. 11. 9. 이전 1 2 다음